http://blog.naver.com/windheim/90139200134
이 글을 읽고 느낀점을 나름대로 정리해 본다.
이 블로그의 주인께서는 공격의 밀도라 표현한것을 쉬운말로 하자면 '상대방의 공격을 막아라' 이다.
단순히 상대방이 날리는 공격을 받아라는 의미가 아니라 상대방이 공격에 들어오기 전에 봉쇄하라는 의미...
이를 위한 방편중 첫번째는 공격의 템포와 스피드를 올리는 방법
빠른 검격과 빠른 몸놀림으로 상대방을 압박하여 손을 내밀수 없도록 밀어 붙여 상대방의 빈틈을 만들어 내며 만들어진 빈틈을 더욱더 크게 만들어 상대방에게 일격을 넣을수 있다.
두번째로는 기세와 패기로 상대방을 압박하는 방법
저분 께서는 "상대방의 스피드에 주눅들지 않고 한방 한방 되갚아 준다." 라고 말씀하셨으나 이건 어디까지나 맨손 격투를 상정하고 하신 말씀...
한방이 치명상으로 이어지는 검술을 수련하는 이상 이를 그대로 적용시킬수는 없고 적당한 번역이 필요하다.
나는 이를 "기세와 패기로로 상대방을 압박하여 상대방에게 방어를 강요한다."라고 해석했다.
당연하게도 여기에는 상대방을 압도하는 파워가 선행 되어야 한다.
여기까지는 운동을 하는 이상 당연하게도 채워넣어야 하는 스테이터스 이며 사실 이 두가지만 상대방보다 앞설수 있다면 대련(혹은 격검, 스파링, 프리플레이...뭐가 되었든간에)의 흐름 자체를 내것으로 만들어 대련을 손쉽게 풀어 나갈수 있다.
무슨 무술을 하든간에 상상해 보라...
내 앞에 나와 같은 무기(혹은 주먹)를 가진 상대가 있고 나와 그 상대는 서로를 겨누고 있으며 서로 언제든 치고 나갈준비를 하고 있는 상황...
그런데 그 상대방이 나보다 힘에서 앞서고, 게다가 몸놀림도 나보다 빠르다면 뭘 할수 있을까...
공격을 템포를 올릴까? 더욱 빠른 공격에 압도 당하겠지...
기세와 패기로 상대방을 압박한다? 나보다 힘에서 우위에 있는 사람을 상대로 퍽이나 기세가 살겠다...
사실 이건 내가 형님을 만나뵙고 수련을 할때마다 느끼고 있는 부분이다.
저 글에서 "흔히 초보자가 수련 초기에 숙련자를 상대하면 잽 하나 내기도 망설여진다." 라고 말씀 하셨는데, 딱 그말대로.
진짜 형님과 목검을 겨누고 있는 상황에서는 뭘 해도 될거 같지 않은 답답함이 나를 짓누른다...
이렇게 형님에게 주도권을 빼앗기니 결국 대련 자체가 소극적으로 변하고 형님의 공격에 맞춰 움직이는 소극적인 플레이가 계속 나오는것...(물론 이것 말고도 먼저 공격하지 않고 상대방의 공격을 기다리는 소극적인 자세, 앞뒤로만 움직이는 2차원적인 스텝등의 문제도 있으나 이건 일단 다음 문제니 여기서는 제껴두고...)
그럼 힘도 스피드도 딸리는 입장에서 상대방의 공격을 봉쇄하기 위해 취할수 있는 전략은 무었일까...
나는 그 해답을 스탠스와 베기의 상성 그리고 위치선점에 두고 최근 수련을 하고 있다.
롱소드를 예로 들어 스탠스를 설명하자면(사실 수련 자체는 환도를 통해서 하고 있고, 롱소드는 거의 봉인 상태인데 왜 환도에서는 성과가 안나오고 롱소드에서 먼저 효과가 나오는지 모르겠지만.ㅡ.ㅡ;;;;) 상대방이 봄태그 상태라면? 나는 봄태그 혹은 플루 자세를 취하여 상대방의 공격에 일차적으로 대응한뒤 상대방의 빈틈을 찾아 공격에 나설수 있을것이다. (봄태그에서 나올수 있는 공격은 존하우 혹은 샤이텔 하우일것이고, 이에 유용한 대응은 내가 존하우 일때에는 쉘하우로 상대방의 참격을 막으며 동시에 공격하거나, 크론으로 막아내며 저크하우를 넣을 수 있다.그리고 플루상태에서는 일단 검을 세워 막은다음 크럼프하우로 반격에 들어갈수 있다.)
베기의 상성은 만일 상대방이 존하우를 날려온다면 같은 존하우로 상대방의 검면을 쳐내고 반격에 나선다던지, 상대방이 샤이텔 하우를 날려올때는 나역시 같은 샤이텔 하우를 날려 상대방의 참격을 막아내며 공격에 들어갈수 있다..
마지막으로 위치선점은 상대방의 측면 혹은 사각을 선점한다면 힘과 속도에서 뒤쳐지더라도 대등하게 싸울수 있을것이다.
물론 이게 끝은 아니고 좀더 높은 수준의 개념이 있긴 하나 일단 작은것 하나부터 완성해놓고 올라가야하니...
당분간은 이부분에 대해 좀더 생각하고, 수련할 예정이다.
- 2012/05/14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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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5/10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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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soc&arcid=0006061859&code=41121111&cp=nv1
이 뉴스에 관해서는 특별히 뭐라 할말이 없다.
다만 이 뉴스에 달린 댓글중에 "노약자석도 아닌데 왜 노약자에게 양보를 해야하나"라는 글이 몇건 눈에띄이는 것에 관해서는 생각해볼만한 문제인거 같다.
애시당초 지하철 버스 등에서 노약자에게 자리를 양보하는 것은 도덕적 의무가 아닐까?
다만 안지킨다고 해서 주변의 눈총은 좀 받을지언정 법적으로 처벌할 규범이 있는것도 아니므로 자진해서 자리를 양보해 주는 사람이 많지 않은 관계로 노약자석이라는 공간을 만들어 '최소한 이자리 만큼은 노약자들에게 자리를 양보하자'라는 취지로 만들어진 제도가 아닐까 한다.
몇몇 무개념들 처럼 노인들은 노약자석에 집합, 그리고 일반인들은 일반석에 집합 이라고 주장하는건 제도의 취지를 전혀 이해 못하고 있는게 아닐까...
마찬가지로 몇몇 어르신들은 자리가 아무리 비어있더라도 일반사람들이 노약자석에 앉으면 욕부터 하고 보는데 이역시 동일한 착각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자리가 없어 서 계신 어르신을 보면 우선적으로 양보해드리면 될것을 넌 젊고 튼튼하니 이쪽으로는 얼씬도 하지마 라고 하는건 어이가 없는짓이지...
애시당초 이런것들을 가르쳐주는 공간이 초등학교란 곳일텐데 그동내 선생들은 뭐하고 있는건지 알수가 없다.
이 뉴스에 관해서는 특별히 뭐라 할말이 없다.
다만 이 뉴스에 달린 댓글중에 "노약자석도 아닌데 왜 노약자에게 양보를 해야하나"라는 글이 몇건 눈에띄이는 것에 관해서는 생각해볼만한 문제인거 같다.
애시당초 지하철 버스 등에서 노약자에게 자리를 양보하는 것은 도덕적 의무가 아닐까?
다만 안지킨다고 해서 주변의 눈총은 좀 받을지언정 법적으로 처벌할 규범이 있는것도 아니므로 자진해서 자리를 양보해 주는 사람이 많지 않은 관계로 노약자석이라는 공간을 만들어 '최소한 이자리 만큼은 노약자들에게 자리를 양보하자'라는 취지로 만들어진 제도가 아닐까 한다.
몇몇 무개념들 처럼 노인들은 노약자석에 집합, 그리고 일반인들은 일반석에 집합 이라고 주장하는건 제도의 취지를 전혀 이해 못하고 있는게 아닐까...
마찬가지로 몇몇 어르신들은 자리가 아무리 비어있더라도 일반사람들이 노약자석에 앉으면 욕부터 하고 보는데 이역시 동일한 착각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자리가 없어 서 계신 어르신을 보면 우선적으로 양보해드리면 될것을 넌 젊고 튼튼하니 이쪽으로는 얼씬도 하지마 라고 하는건 어이가 없는짓이지...
애시당초 이런것들을 가르쳐주는 공간이 초등학교란 곳일텐데 그동내 선생들은 뭐하고 있는건지 알수가 없다.
- 2012/05/08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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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덧글수 : 3
http://blog.naver.com/windheim/90139200134
네이버 돌아다니던중 재미있는 글이 있어 포스팅 해본다...
이글 자체는 격투에 관하여 글을 썼으나, 개념 자체는 모든 무술에 동일하게 적용되는 글이다.
요즘 수련하러 갈때마다 형님께서 지적해주시는 부분에 관련되어 있다.
가벼운 마음으로 슬쩍 훝어 봤다가 그자리에서 몇번이나 반복해서 읽고 또 읽고 있는중...
집에가서 이글에 대해 좀더 생각해 봐야 겠다.
네이버 돌아다니던중 재미있는 글이 있어 포스팅 해본다...
이글 자체는 격투에 관하여 글을 썼으나, 개념 자체는 모든 무술에 동일하게 적용되는 글이다.
요즘 수련하러 갈때마다 형님께서 지적해주시는 부분에 관련되어 있다.
가벼운 마음으로 슬쩍 훝어 봤다가 그자리에서 몇번이나 반복해서 읽고 또 읽고 있는중...
집에가서 이글에 대해 좀더 생각해 봐야 겠다.
- 2012/05/04 02:20
- Madrax.egloos.com/5104923
- 덧글수 : 1
- 2012/05/04 01:41
- Madrax.egloos.com/5104916
- 덧글수 : 1
일이 커지려고 해서 입장 정리.
과연 이게 옳은 일인가 싶어 고개를 갸웃 한다.
어제와 오늘 저 사건에 대해 달리는 덧글중 찬성하는 입장과 반대하는 입장은 반반정도로 보인다.
일단 나 자신도 흔히 말하는 오타쿠에 속하는지라 처음 발단이 된 글을 처음 읽고서는 피식 웃고 지나쳤다.
그런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그게 아니다.
취미생활을 어떻게 즐기던 그건 어디까지나 개인의 취향 문제이므로 남이 뭐라 할 사항은 아니다.
다만 그건 주위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누릴수 있는 자유가 아닐까...
흡연자가 담배피는것은 개인의 자유라고 주장하며 공공장소에서 담배를 꺼내물고, 담배연기를 주변사람에게 내뿜으며, 마지막으로 꽁초는 길바닦에 툭 던지며 지나간다라고 한다면 그것은 명확하게 욕먹을 짓이다.
PPP님의 행동은 이와 비슷한 행동이지 아닐까 싶다.
물론 학생들과의 교류 라는 의도 자체는 좋다고 볼수 있다.
다만 그건 학생들중 게임등을 즐겨하는 그룹에 대해 한정적인 효과를 볼것이다.
만일 그러한 문화를 이해 못하는 일반적인 학생이라면 그러한 요소를 모르고 넘어갈것이다.
여기가지는 PPP님의 생각과 동일하다.
다만 과연 PPP님의 시험지를 받아본 학생과 그 학부모들중 게임등 오타쿠 문화에 대하여 혐오감을 느끼는 부류에 관해서는 어떻게 할껀가 싶다.
불특정 다수가 모이는 이글루에서 달리는 답글중 약 절반 정도가 반대의견을 올린것으로 봐서는 해당 시험지를 받아보는 학생들 사이에서도 이와 비슷한 비율로 찬반이 나뉘지 않을까...
거기다 예상컨데 그 학생들의 학부모들은 거의 대부분이 반대 하지 않을까 싶다.
그런데 그러한 학생과 학부모들은 제껴두고 애초에 주장한 학생과의 교류... 를 위해서 이러한 문제를 출제했다 라고 한다면 과연 선생님 이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맞나 싶을 정도로 생각이 짧다고 보여진다.
게다가 그렇게 문제를 출제했다손 치더라도 조용히 넘어갔으면 끝날 문제를 블로그에 올리며 자랑질을 하는걸로 봐서는 애초에 주장한 학생과의 교류에 목적이 있는건지 조차 의심스럽다.
학교 선생님이라면 좀더 주위의 눈을 신경쓰며 자신의 몸가짐을 바로 잡아야 할텐데, PPP님으 글들을 훝어보면 그러한 모습은 찾아볼수 없고, 오히려 자신이 덕후라는 사실을 자랑스럽게 내새우기까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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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이게 옳은 일인가 싶어 고개를 갸웃 한다.
어제와 오늘 저 사건에 대해 달리는 덧글중 찬성하는 입장과 반대하는 입장은 반반정도로 보인다.
일단 나 자신도 흔히 말하는 오타쿠에 속하는지라 처음 발단이 된 글을 처음 읽고서는 피식 웃고 지나쳤다.
그런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그게 아니다.
취미생활을 어떻게 즐기던 그건 어디까지나 개인의 취향 문제이므로 남이 뭐라 할 사항은 아니다.
다만 그건 주위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누릴수 있는 자유가 아닐까...
흡연자가 담배피는것은 개인의 자유라고 주장하며 공공장소에서 담배를 꺼내물고, 담배연기를 주변사람에게 내뿜으며, 마지막으로 꽁초는 길바닦에 툭 던지며 지나간다라고 한다면 그것은 명확하게 욕먹을 짓이다.
PPP님의 행동은 이와 비슷한 행동이지 아닐까 싶다.
물론 학생들과의 교류 라는 의도 자체는 좋다고 볼수 있다.
다만 그건 학생들중 게임등을 즐겨하는 그룹에 대해 한정적인 효과를 볼것이다.
만일 그러한 문화를 이해 못하는 일반적인 학생이라면 그러한 요소를 모르고 넘어갈것이다.
여기가지는 PPP님의 생각과 동일하다.
다만 과연 PPP님의 시험지를 받아본 학생과 그 학부모들중 게임등 오타쿠 문화에 대하여 혐오감을 느끼는 부류에 관해서는 어떻게 할껀가 싶다.
불특정 다수가 모이는 이글루에서 달리는 답글중 약 절반 정도가 반대의견을 올린것으로 봐서는 해당 시험지를 받아보는 학생들 사이에서도 이와 비슷한 비율로 찬반이 나뉘지 않을까...
거기다 예상컨데 그 학생들의 학부모들은 거의 대부분이 반대 하지 않을까 싶다.
그런데 그러한 학생과 학부모들은 제껴두고 애초에 주장한 학생과의 교류... 를 위해서 이러한 문제를 출제했다 라고 한다면 과연 선생님 이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맞나 싶을 정도로 생각이 짧다고 보여진다.
게다가 그렇게 문제를 출제했다손 치더라도 조용히 넘어갔으면 끝날 문제를 블로그에 올리며 자랑질을 하는걸로 봐서는 애초에 주장한 학생과의 교류에 목적이 있는건지 조차 의심스럽다.
학교 선생님이라면 좀더 주위의 눈을 신경쓰며 자신의 몸가짐을 바로 잡아야 할텐데, PPP님으 글들을 훝어보면 그러한 모습은 찾아볼수 없고, 오히려 자신이 덕후라는 사실을 자랑스럽게 내새우기까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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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제 갤노트 보여달래서 건네줬더니 배경화면의 미쿠를 보고 '선생님 덕후예요?' 하고 물어봐서
당당하게 압둘의 포즈를 취하며 'YES, I AM!'이라고 외쳤습니다.
.....'시선이 싸늘해진다'는 말이 무슨 뜻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http://altear.egloos.com/509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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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글을 당당히 써놓는 것도 그렇고, 학교에서 저런행동을 했다는거 자체가 선생님과는 거리가 멀지 않을까?
마지막으로 원문에 달린 댓글중 반대 의견에 대한 반론으로 올렸던 글중 시험문제에 대해서는 교장선생님과 동료 선생님들께 검수를 받았으니 문제가 없다고 판단된다 라는 글을 몇번씩이나 올렸다.
그런데 과연 그 교장선생님과 동료선생님들께 블로그에 올려놓은 글처럼 상세한 배경설명과 상황설명을 첨부해서 검수를 받았을까?
뭐 그에 대한 것은 블로그 자체를 이미지로 떠서 교장선생님께 직접 이메일을 보내신 분이 계시니 넘어갈까 싶다.
정말 그렇게 자세한 설명서 첨부로 검수를 받았으면 교장선생님께 이메일을 보냈어도 별 문제 없었을테고, 그냥 시험문제만 달랑 검수 올렸으면서 검수 받았으니 문제 없다 라는 입장을 취해 온거라면 모르긴 몰라도 그에대한 액션이 있었을 테니까...
http://altear.egloos.com/509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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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글을 당당히 써놓는 것도 그렇고, 학교에서 저런행동을 했다는거 자체가 선생님과는 거리가 멀지 않을까?
마지막으로 원문에 달린 댓글중 반대 의견에 대한 반론으로 올렸던 글중 시험문제에 대해서는 교장선생님과 동료 선생님들께 검수를 받았으니 문제가 없다고 판단된다 라는 글을 몇번씩이나 올렸다.
그런데 과연 그 교장선생님과 동료선생님들께 블로그에 올려놓은 글처럼 상세한 배경설명과 상황설명을 첨부해서 검수를 받았을까?
뭐 그에 대한 것은 블로그 자체를 이미지로 떠서 교장선생님께 직접 이메일을 보내신 분이 계시니 넘어갈까 싶다.
정말 그렇게 자세한 설명서 첨부로 검수를 받았으면 교장선생님께 이메일을 보냈어도 별 문제 없었을테고, 그냥 시험문제만 달랑 검수 올렸으면서 검수 받았으니 문제 없다 라는 입장을 취해 온거라면 모르긴 몰라도 그에대한 액션이 있었을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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